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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의존 한약재 국산화 시급(한의신문) 
이름
관리자
조회수
2474
작성날짜
2012-10-23

수입 의존 한약재 국산화 시급
김태원 의원…국산한약재 활용해 고부가가치 창출

한약재의 수입 의존도가 높아져 국내 생산기술 개발 등을 통한 국산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18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사진)에 따르면 한국한의학연구원이 2010년부터 2012년 9월 말까지 구매한 한약재 3020.2㎏ 중 43.9퍼센트인 1326.2㎏이 수입산으로 확인됐으며 그 이유로 한국한의학연구원은 국내 생산이 적어 유통이 원활하지 않거나 국내에서 생산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답변했다.

실제 1900년대 초 한반도에서 생산된 한약재는 약 500여 종에 달했으나 2010년 통계서는 연간 10t 이상 국내에서 생산되는 한약재가 생강, 천마 등 53종으로 줄어들었다.

하지만 국산 재배 한약재의 다양성이 크게 줄어들고 한의학 재료의 외국 의존도가 늘어나고 있지만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이나 대응활동은 거의 전무한 실정이다.

이에 김태원 의원은 “수입 한약재를 사용할 경우 향후 수출국의 수출규제 강화로 인한 원료수급 차질과 국산 한약재를 활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며 “대체 한약자원 발굴, 국산 한약재 재배품목 확대를 통한 안정적 생산기반 구축, 수입의존 한약재 국산화 기술 개발 등과 함께 국내 본초자원의 유효성분 및 효능을 체계적으로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대영 기자 [kdy26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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