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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짜 홍삼제품 대책 마련 시급하다”(한의신문) 
이름
관리자
조회수
3241
작성날짜
2012-10-31

“가짜 홍삼제품 대책 마련 시급하다”

최근 새누리당 김정록 의원에 따르면 2012년 5월 현재 판매되고 있는 홍삼제품 총 1778개 품목 중 홍삼 함유량이 5퍼센트 미만인 제품이 무려 116개 품목으로 전체의 15.3퍼센트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건강기능식품공전이 개정된 2008년 이후 급증하고 있는 홍삼 함유 건강기능식품 붐에 편승해 너도나도 유사제품을 내놓고 있다. 명색이 홍삼 함유 건강기능식품인데도 홍삼이 5퍼센트도 들어있지 않은 제품들이 출시되는 등 부당이익을 취하고 있다.

더욱 가관인 것은 홍삼 대표 브랜드라고 자부하던 한국인삼공사 제품도 12개나 포함됐다.

국민건강권을 생각하면 홍삼 없는 가짜 홍삼제품에 대한 대책은 어느 때보다 시급하다. 따라서 보다 중요한 것은 식약청은 대표적 한약재인 인삼을 활용한 건기식에 대한 감시 강화를 통해 소비자가 믿고 납득할 만한 기준을 설정, 한약 브랜드를 더 이상 손상시키지 말아야 한다.
김대영 기자 [kdy26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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