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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말부터 청량리역과 마장동 시외버스터미널의 교통의 편리한 점을 이용, 전국 각지에서 생산된 한약재를 취급하는 상인들이 모여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난 전문 한약시장이다. 역사적으로는 조선 건국 초기(1393∼1895) 왕명에 의하여 가난과 병고에 시달리며 의지할 곳 없는 백성과 병자들에게 치료를 담당하던 규휼기관인 "보제원"이 제기2동 148-5에 있었던 유서깊은 곳이기도 한다.

1960년에 공설시장으로 출발한 뒤, 한약재의 주산지인 강원도 등과 철도 및 도로의 편리한 연결로 급속한 발전을 이루게 되어, 1960년대 후반에는 특종 물품을 취급하는 전문시장으로 변모하게 되었다. 경동시장은 1970년대 이후 현재까지 전국에서 가장 큰 한약재 전문시장이자 양념시장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경동시장의 150m 가량되는 '약전골목'에는 크고 작은 한약상과 한의원, 약국, 한약수출업체 등이 밀집되어 있어 거의 모든 종류의 한약재들이 판매되고 있다. 1983년부터는 인삼과 꿀까지 취급하여 현재는 서울에서 소비되는 인삼과 꿀의 약 4분의 3이, 그리고 전국 한약재의 약 3분의 2가 경동시장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 특히 경동시장은 1995년 6월에 '경동약령시'(전통 한약시장)로 지정되어 한약과 관련된 다양하고 새로운 시설과 제도들을 마련, 운영하고 있다.


현 황


동대문구 제기동, 용두동 일대 235,100평(943필지)
한의원 326개소, 약국 312개소, 한약방 24개소,
  한약수출입업소 105개소, 한약도매 65개소, 상회, 제분소, 탕제원 104개업소 등 1천여업소 밀집
전국 한약재 물동량의 70% 담당
1995년 6월 1일 서울시로부터 경동약령시
  (전통한약시장지역)로 지정승인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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